
이번 강연은 ‘새로운 형사사법 패러다임의 등장 : 어떻게 국제형사재판소가 세계를 변화시키고 있는가’(Entrenching a new justice paradigm: how the Int’l Criminal Court is changing the world))라는 주제로 열린다.
송상현 국제형사재판소장은 2003년 국제형사재판소 초대 재판관으로 선임된 이후 2009년 한국인 최초로 국제형사재판소장으로 임명됐다. 첫 3년 임기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송 소장은 2012년 재선에 성공해 2015년까지 국제형사재판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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