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서 중국인 41명, 일본인 5명, 베트남인 3명, 스리랑카인 1명 등 외국인 유학생 50명은 교내 교직원 및 재학생 20가정에서 하룻동안 숙식을 함께하며 한국가정의 생활문화를 체험했다.
호남대 관계자는 "매년 두 차례에 걸쳐 시행되는 홈스테이 행사는 호남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이 직접 한국 가정 문화를 체험함으로써 짧은 기간 동안 우리나라의 풍습, 생활습관, 생활 한국어를 익힐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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