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에 따라 대전도시철도공사는 도시철도 이용정보, 서비스시책, 미담사례 등의 스토리를 한국영상대에 제공한다. 한국영상대는 카툰, 디지털콘텐츠 등의 수업과 별도의 프로젝트팀을 활용해 스토리를 분석하고 ▲캐릭터 개발 ▲만화창작 ▲멀티미디어 콘텐츠 전환 등을 진행키로 했다. 이후 완성된 작품은 도시철도의 시설물을 활용해 전시될 예정이다.
유재원 총장은 “우리 대학의 우수 인재와 시설을 활용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대전도시철도공사와의 상생 발전에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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