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시의 문화예술 산업진흥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한국영상대 헤어디자인과와 뷰티피부미용과 학생 32명은 헤어디자인 분야 크리에이티브 종목 대상 진효림(헤어디자인과 2년) 씨를 비롯해 커트, 셋팅롤, 창작펌 등에서 입상했다. 또 피부관리분야 얼굴과 전신 종목에서도 은상을 차지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헤어디자인과 손지연 교수는 ‘다양한 헤어스타일 연출, 지역봉사와 학내 미용실에서의 실습을 통해 한국영상대 학생들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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