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도서관, 지역주민 대상 공예 프로그램 ‘라탄 아틀리에’ 진행

온종림 기자 / 2026-05-22 11:16:20

광주여대 도서관이 13일과 20일 지역민을 대상으로 공예 프로그램 ‘라탄 아틀리에’를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지난 13일과 20일 교내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공예 프로그램 ‘라탄 아틀리에’를 진행했다.


광주광역시 RISE 사업 Ⅳ-③ 미래라이프 대학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공예 활동에 관심 있는 지역민 15명이 참여했다. 라탄 공예를 활용한 생활 소품 제작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은 라탄 소재의 특성과 기본 공예 기법을 배우고 직접 생활 소품을 제작하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특히 완성한 작품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 간 소통과 문화 교류의 기회도 함께 마련되었다.

프로그램 참여자들은 “직접 만든 작품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 “도서관에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면 좋겠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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