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앱창작터는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앱 개발자 양성 및 앱 창업기업 육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행사에는 40여 명의 앱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들이 참석했고 학교 측은 교육프로그램과 창업지원금 추천제도, 한성대 벤처창업지원센터의 입주절차 및 성북앱지원센터 연계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했다.
허준영 센터장(컴퓨터공학과)은 "기술 창업은 네트워크가 중요하다. 우리 센터는 아마추어와 프로가 섞여 있는 공간으로 서로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가는 곳이며 올해는 네트워크 중심의 스마트 앱창작터 기틀을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성대 스마트 앱창작터는 오는 17일부터 24일까지 앱창작터 카페(café.naver.com/appnme)를 통해 예비 창업자 및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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