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는 오는 13일 오후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모의법정에서 '입법코드로서의 공존'을 주제로 한국입법정책학회와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최윤철 한국입법정책학회장과 김영철 건국대 법학연구소장의 개회사, 축사로 시작하며 총 2부로 나뉘어 오후 1시 30분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된다.
1부에서는 최경옥 영산대 교수가 '일본의 국가구성원과 국적과의 관계'를 주제로 발표에 나서고, 유의정 국회입법조사처 연구원, 장교식 건국대 교수가 토론을 펼친다. 2부에서는 김종갑 건국대 교수가 '다문화사회와 공존, 그리고 인종차별주의’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하고 한상운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전문연구원 등이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