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제68회 식목일을 맞아 교육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대학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의 적극적인 동참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서만철 총장을 비롯한 교수, 직원, 학생 등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참여해 대학 내 음악관에서 백제교육문화관 내리막길 좌측 나대지와 맞은편 야산에 금낭화 1000주, 매발톱 1000주, 구절초 3000주 등 다년생 야생화를 심어 캠퍼스의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 국제학부 노르웨이 외국인 카리나(carina) 유학생을 비롯한 글로벌라운지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이 동참해 아름다운 대학 캠퍼스 휴식공간 조성과 뜻있는 대한민국 식목일 행사에 의미를 알고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공주대 관계자는 “낭만 있는 휴식 공간과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야생화나 나무를 심어 보다 아름다운 대학 캠퍼스 경관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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