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명대는 29일 안병영 전 부총리 겸 인적자원부 장관을 초청해 ‘삶의 지표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재학생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 전 부총리는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청년시절부터 끊임없는 연구와 도전, 그 바탕이 되는 긍정적인 사고, 소통, 시간 관리, 자신에 대한 성찰 및 정신적 안식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명대는 오는 4월 1일에는 독일 본대학교 Manfred Hutter 교수를 초청해 국제교육관 에서 ‘독일에서의 불교와 종교 다원주의’ 제하 특강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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