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 목사는 이날 오전 한남대 대학교회에서 열린 교직원채플에 참석해 이 같이 기탁했다.
한남대의 전신인 대전대학교 영문학과에 재학 중 디케이터(Decatur) 교회 장학금을 받아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었다는 변 목사는 학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변 목사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부의 끈을 놓지 않도록 많은 도움을 준 모교를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며 “학교에서 추진 중인 기독교선교센터 건축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