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금은 경남과기대 배구부와 배드민턴부 선수들의 훈련지원 등에 쓰이게 된다.
경남과기대 배구·배드민턴 팀은 2009년 3월 창단 이래 매년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다. 특히 배구부는 작년 대구에서 개최된 ‘제93회 전국체전’에서 강호들은 연달아 격파하며 2년 연속 경남을 대표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권영민 상근부회장은 “경남과기대가 도 체육발전과 우수선수 육성에 적극 협조해 감사하다”며 “제94회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나타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