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대는 이번 교류사업 장학생 자격으로 한남대에 유학온 사하 스리루파(Saha Sreerupa) 등 총 8명의 교류유학생에게 교육과학기술부를 대신해 장학 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남대는 지난해 12월 교육과학기술부가 신설한 국책사업인 '2013 한-인도 대학생 교류사업'의 시행 대학에 선정됐다. 이번 교류사업은 2015년까지 3년간 매년 50명의 양국 대학생을 상호 파견하는 국책사업으로 선발 학생들은 최장 1년간 장학생으로 교류유학이 가능하며, 1인당 약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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