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 교수는 노인 주거, 그룹 홈, 코하우징(Co-housing) 등 삶의 필요에 따라 필요한 다양한 주거 형태 연구를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서울대 사범대 가정학사를 거쳐 한양대에서 실내환경디자인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최 교수는 스웨덴 샬머스 공과대 객원 연구원 및 교환교수를 수년 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샬머스 공과대로부터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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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교수는 노인 주거, 그룹 홈, 코하우징(Co-housing) 등 삶의 필요에 따라 필요한 다양한 주거 형태 연구를 선도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서울대 사범대 가정학사를 거쳐 한양대에서 실내환경디자인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최 교수는 스웨덴 샬머스 공과대 객원 연구원 및 교환교수를 수년 간 역임했으며, 최근에는 샬머스 공과대로부터 명예박사 학위 수여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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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