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 취업전략본부는 오는 15일 오후2시 공과대학 4호관 강당에서 이윤우 삼성전자 상임고문을 초청해 CEO 강좌를 연다.
제주대 CEO 강좌 첫 시간으로 마련된 이날 강연에서는 이 상임고문은 ‘Simple is the Best!란 주제로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 상임고문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1968년 삼성전관에 입사한 이래 43년간 삼성에서 반도체 신화를 이끌어 온 인물이다.
제주대는 글로벌 기업의 CEO를 초청해 산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다양한 목소리를 대학생들에게 전하고 나아가서는 취업과 산학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CEO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2010학년도 2학기 부터 이 강좌를 운영 중이며 그동안 약 40여명의 CEO가 초청돼 강단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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