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특강은 미국 채프먼대에 재직 중인 양근형 교수의 사회로 ‘우주, 마음과 몸 치유에 대한 과학적 통찰’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조인원 경희대 총장의 인사말, 경희의료원 홍보영상 상영에 이어 무용학부 윤미라 교수와 한방병원 이화진 박사의 ‘명상 기무(氣舞) 공연’과 전통국악 5인조의 ‘명상/치유 음악 연주’로 진행되며 이후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특강은 대체의학, 심신의학을 바탕으로 한 마음의 치유를 통해 인간의 황폐해진 정신적 빈곤 상태를 회복시키고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희대 관계자는 “디팍 초프라 박사와 미네스 카파토스 박사와 향후 통합의학에 대한 학술 연구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 초프라 재단(Chopra Foundation)과 초프라 웰빙 센터(Chopra Center for Wellbeing) 설립자인 디팍 초프라 박사와 미국 채프먼대 부총장으로 재직 중인 미네스 카파토스 교수는 공동 연구 및 강의를 수행하면서 학제 간 소통과 융합을 지향하는 대화형 강의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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