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사업’은 성차별적인 취업현실과 경력단절 등 여성이 갖는 취업의 구조적 장애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젠더의식 강화, 커리어코칭 등 여대생 커리어개발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올해 사업에는 전국 17개 대학이 선정됐으며 한국해양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50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한국해양대는 향후 젠더의식 강화훈련, 개인별 커리어코칭 영역과 직무능력 훈련, 지역사회 특화프로그램 등으로 나눠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홍옥숙 소장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차세대 여성리더 양성에 더욱 힘쓸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여학생들의 경력 개발과 젠더의식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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