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 초청간담회 개최

박초아 / 2013-02-28 15:25:45
충남, 강원 지역 수석 합격자 초청

▲목원대 윤소리(좌), 우수연 씨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는 28일 교내 본부회의실에서 2013학년도 중등교사 임용시험 합격자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목원대 졸업생들은 서울과 대전, 충남, 경기, 전남, 강원, 경북지역 등 7개 지역의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총 2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특히 이날 초청된 합격자 중 미술교육과 윤소리 씨, 음악교육과 졸업생 우수연 씨는 충남지역 미술과목과 강원지역 음악 과목에서 각각 수석의 영광을 안았다.


김원배 목원대 총장은 “어려운 관문인 중등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졸업생으로서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가져야 함은 물론 후배양성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원대는 임용고시 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11년에 12명, 2012년 13명, 2013년에는 22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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