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에서 '인문콘텐츠의 사회적 공헌' 심포지엄 개최

이원지 / 2013-02-17 16:31:37

인문콘텐츠학회(회장 박경하 중앙대 교수)와 전국문화콘텐츠학과협의회(회장 김기덕 건국대 교수)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장에서 '인문콘텐츠의 사회적 공헌'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문학의 바탕 위에서 21세기 새 화두인 문화산업을 적극 접목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심포지엄에서는 송희영 건국대 총장의 환영사에 이어 신광철 한신대 디지털문화콘텐츠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 가운데 김기덕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박흥식 영화감독, 유동환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교수, 고정민 홍익대 교수 등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김현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박영일 한국콘텐츠진흥원 산업정책팀장, 백승국 인하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심승구 한국체대 교수, 안이영노 문화기획가, 고운기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임영상 한국외대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윤성진 쥬스컴퍼니 감독이 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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