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입학사정관제 평가에 대한 일선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이해를 높여 공교육 내실화와 입학사정관제 안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학사정관전형 정성평가의 이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입학사정관제 서류 평가의 이해에 관한 특강과 실제 모의서류평가 등이 진행됐다.
앞서 건국대는 2011년에 이어 작년 7월에도 전국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 100여 명을 초청, 진로진학지도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 바 있다.
건국대 박성열 입학처장은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일선 학교에 진로교육 관련 교과목이 개설되고 학교별로 진로진학상담교사도 배치된 만큼 대학이 나서서 일선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것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