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 석학교수이기도 한 루이스 이그나로 석학교수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KU글로벌랩’에서 공동연구 논문 작성과 국제 공동연구에 관한 연구협의를 진행한다.
특히 18일에는 송희영 총장과 연구 역량 강화 방안 등에 관해 협의했다. 또한 건국대병원이 추진하고 있는 연구중심병원 준비단과의 회의를 통해 상황을 점검하고 추진 방향에 대한 방안도 제시했다.
한편 루이스 이그나로 교수는 산화질소(NO)가 혈관 확장과 혈액 흐름에 관여하고 심혈관질환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해 지난 199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지난 2008년 3월 건국대 석학교수(University Professor)로 초빙됐으며 의학전문대학원 한설희·신찬영 교수팀과 KU글로벌랩(KU Golbal lab)을 운영, 뇌혈관 계통 질환 치료약을 개발·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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