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사업화 대상은 특구 내 기술사업화 우수 및 성공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사업화 핵심주체 간 상생 협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시행해 왔다.
김현동 교수는 LG에서 특허팀장으로 근무하다가 2008년 특허청 파견근무자로 조선대 대학기술이전센터에서 연구교수로 근무하면서 특허상담과 기술이전계약 자문을 하는 지식재산심의위원으로 활동했다. 지난 2010년 11월 호남권 최초로 설립된 조선대 기술지주회사에서 경영본부장을 맡았다.
김 교수는 “교내외 특허기술사업화 활동을 더욱 열심히 해 조선대 교수진의 연구개발 결과가 교수실험실 창업, 기술지주회사, 산·학·연 공동연구기업 등을 통해 제대로 빛을 발휘할 수 있게 하고, 특허마인드 교육을 통해 학생 취업 및 기술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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