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기나팀은 박훈(사회복지학과 3년), 박장미(산업디자인학과 07학번) 씨 등 3명으로 이뤄졌으며 이들은 '안전한 택시'를 출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호남대 관계자는 "안전한 택시는 무면허 택시 운전 등 택시 관련 범죄가 증가되고 있는 일상에서 착안한 아이디어"라면서 "택시 앞·뒷좌석 운전자 정보 배치, 택시 내 QR코드 부착으로 택시 이용자 정보공유와 신고포상제 제도 활성화, 택시기사 심폐소생술 교육 의무화, 택시 내 차량번호 부착의 4가지 활동방안을 제시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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