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총장 정형진)가 대학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그룹II에 속한 105개 대학 중 5위를 차지했다.
지속가능사회를 위한 경제연구소(ERISS)는 현대리서치·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Yess)과 공동 기획한 ‘대학지속 가능지수’를 발표했다. 평가부문은 사회책임I(교육여건, 교육비·등록금, 편의)과 사회책임II(연구, 국제화, 소통·형평)로 진행됐다.
안동대는 1000점 만점의 대학 지속가능지수에서 790.44점을 기록해 그룹II 전국 5위로 지속가능성이 높은 대학으로 꼽혔다. 특히 교육여건과 편의 부문에서 각각 5위(302.29점)와 3위(34.42점)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정형진 안동대 총장은 “우리 대학이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에 랭크된 것은 대학 구성원들이 한 마음으로 학생중심의 연구와 교육을 통해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가기 위한 노력의 결과로 여겨진다”며 “교육의 내실화를 기하고 균형 잡힌 실무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경북 신도청의 중심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