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해양박물관, 부산광역시항만소방서, 부산항부두관리(주), 부산해사고등학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해양환경개발교육원 등의 8개 해양클러스터 기관장과 영도구청장이 참석했다.
박한일 총장은 “참여 기관들이 자발적으로 자주 만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소통의 장을 형성해야 해양클러스터가 합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조성ㆍ발전될 수 있다”며 “동삼혁신지구에 모이는 해양 분야 공공기관들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력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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