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는 촛불 의식을 통해 희생정신과 봉사의 삶을 다짐하고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간호인의 삶을 살아갈 것을 약속했다.
강철규 총장은 “백의천사라는 이름표를 가슴에 꽂고 엄숙히 촛불을 밝힌 학생들이 오늘의 다짐을 잊지 말고 훌륭한 간호사로서 자신의 꿈을 당당히 펼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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