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와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 주관하고 교육과학기술부·한국연구재단·울산광역시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재학생들의 취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현대중공업과 SK에너지 등 울산지역 49개 기업의 인턴십에 참가한 22개 학부 115명을 대상으로 인턴십 과정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대상 1팀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2팀, 우수지도자상 6명을 가렸다.
강 씨는 환경소재 및 대기오염방지시스템을 제공하는 ㈜엔바이온에서의 인턴십 후 곧바로 정규직에 채용될 정도로 근무부서인 연구팀과 기술팀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울산대는 산업도시를 배경으로 한 산업체 장기인턴십 등 산학협동교육을 통해 전국 최고의 산ㆍ학ㆍ연 협력 체제를 갖춘 완전한 개방형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