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월드비전 기아체험 24시간 광주캠프’가 지난 27일 호남대 광산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개최됐다. ‘행복한 굶주림 1박 2일 - Hope For Children’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월드비전 광주전남지부가 주최하고 호남대와 광주광역시교육청, 무등일보 주관으로 열렸다. 이날 기아체험에 참가한 학생들은 전 세계 곳곳에서 굶주림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통해 나눔과 봉사의 소중함을 느꼈다. 사진은 선서를 하고 있는 호남대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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