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원 교수는 오는 2015년 제 17대 회장으로 취임해 2018년까지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김 교수는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이 학회의 회장이 됐으며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한국 출신학자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됨에 따라 2018년 세계대회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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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교수는 오는 2015년 제 17대 회장으로 취임해 2018년까지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김 교수는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이 학회의 회장이 됐으며 아시아에서는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한국 출신학자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됨에 따라 2018년 세계대회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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