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졸업생환송회는 유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동문이 되었음을 마음에 새기고 호남대에서의 유학생활을 기억하도록 해, 중국으로 돌아가서도 모교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행사다.
이날 서강석 총장은 환송사를 통해 “고국을 떠나 학업에 전념하기 힘들었을 텐데 열심히 노력해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고 호남대학교라는 큰 산이 떠나는 여러분들의 뒤를 든든히 받혀줄 것” 이라고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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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졸업생환송회는 유학생들이 졸업과 동시에 동문이 되었음을 마음에 새기고 호남대에서의 유학생활을 기억하도록 해, 중국으로 돌아가서도 모교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한 행사다.
이날 서강석 총장은 환송사를 통해 “고국을 떠나 학업에 전념하기 힘들었을 텐데 열심히 노력해 좋은 결실을 맺게 돼 기쁘고 호남대학교라는 큰 산이 떠나는 여러분들의 뒤를 든든히 받혀줄 것” 이라고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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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