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로 원예전문인 양성을 위해 개설된 경북대 원예과학과가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경북대 원예과학과는 오는 19일 오전 11시 경북대 KNU 글로벌플라자 2층 효석홀에서 ‘원예과학과 개설 60주년 기념식’을 가진다.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기념식에서는 1부로 자랑스런 원예인상 시상, 비전 선포식, 타임캡슐 봉인식이 진행되고 2부로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또한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경북대 KNU 글로벌플라자에서 ‘FTA 대응 종자산업 현황과 연구성과 조명’을 주제로 한국원예학회 춘계학술발표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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