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복지현장실습을 앞두고 있는 사회복지학부 3학년 학생 84명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예비 사회복지사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고취하고 사회복지윤리와 가치관을 재정립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날 행사는 선서생 전원이 참여하는 링타이 의식과 꽃대사회복지인 선서식으로 시작했다. 이원우 총장의 격려사와 청주시노인종합사회복지관 최정묵 관장신부, 충북사회복지사협회 유춘원 수석부회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한편 꽃동네대 사회복지학부 학생들은 1, 2학년 동안 사회복지학부의 기본 이론을 정립하고 3, 4학년 동안에는 보다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학문을 배우게 된다. 특히 3학년 여름방학부터는 사회복지실천현장의 실무를 익히기 위해 청주지역 사회복지기관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기관에서 사회복지현장실습을 의무적으로 이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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