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동네대학교(총장 이원우)는 14일 오후 교내에서 2012학년도 하계 해외봉사단 파견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
봉사단은 오는 6월 말부터 8월까지 방글라데시(8명), 싱가포르(6명), 필리핀(4명) 등 총 18명이 3개국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원우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그동안 배운 지식과 사랑을 바탕으로 충분한 역량을 펼치고 돌아오길 바란다"며 "더 큰 사랑과 견문을 가진 진정한 세계의 친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꽃동네대 해외봉사단은 올해로 12년째 세계 각국을 방문하고 있으며, 각 분야 전문지식과 경험을 갖춘 최고의 봉사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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