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총장 김진규)는 “줄기세포연구센터 이정익 교수(의생명과학과 재생의학연구실) 연구팀이 일본 의료 기업인 (주)JMS와 세포치료에 관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건국대 SMART의생명과학첨단연구원 산하 줄기세포연구센터는 일본의 의료기구 및 의약품 제조 기업인 (주)JMS의 히로시마 중앙연구소와 3년간 '세포치료제용 배양액 및 신규 연골 재생법에 관한 연구개발'을 공동 수행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JMS는 건국대 줄기세포교실 이정익 교수 연구팀에 앞으로 3년간 300만 엔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은 세포치료제 세포 배양용 배양액 개발과 신규 연골 재생법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하게 된다.
수액라인과 수액백 등 의료기구와 의약품 제조 회사인 (주)JMS(1965년 설립)는 도쿄와 히로시마에 본사 와 중앙연구소를 설치해 수액수혈분야, 인공심폐분야, 재생의료를 포함하는 첨단 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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