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건국대에 따르면 이번 학술심포지엄에서는 ‘민족정체성’과 ‘분단-통일의식조사’에 대해 분석한 결과가 발표된다. 이 결과는 지난 2010년 9월부터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이 러시아 연해주-사할린과 중국 연변, 일본 도쿄-오사카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해외동포들과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내용이다.
심포지엄은 제1부 ‘코리언의 민족정체성 조사-연구’와 제2부 ‘코리언의 분단의식과 통일한반도의 미래가치’라는 섹션으로 구성된다. 이 자리에 참가한 국내외 연구자들은 각 섹션에 따라 토론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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