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경림 등 동덕여자대학교(총장 김영래) 방송연예과 동문들이 4일 모교에 발전기금 천만원을 약정했다.
이날 동덕여대에서 열린 발전기금 약정식에는 방송연예과 총동문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는 박경림과 최근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정재연 등이 참석했다.
박경림은 2008년부터 꾸준히 모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해오고 있다. 박경림은 이날 약정식에서 "기부를 통해 학교에 지속적인 관심을 표현하고 후배들을 위해 기금이 사용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