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학교(총장 정량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28일 마감한 결과 1천656명 정원에 8천60명이 지원해 평균 4.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5.19대 1에서 소폭 하락한 것이다.
모집군별로는 가군이 5.18대 1, 나군이 4.29대 1, 예체능계열인 다군이 10.63대 1로 집계됐다.
학과별로는 다군 레저스포츠학과가 19.94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어 가군 디지털콘텐츠공학과가 11.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에서는 디지털콘텐츠공학과에 이어 화학과와 물리학과가 1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나군에서는 운동처방재활학과가 10.5대 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체육학과, 한의예과가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군에서는 레저스포츠학과에 이어 음악학과의 실용음악·뮤지컬전공이 8명 모집에 88명이 지원하여 11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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