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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의 슬로건은 ‘파도를 넘어, 우리의 바다로. 항해’이다. 반복되는 일상과 각자의 고민이라는 파도를 넘어, 함께 모여 하나의 바다를 이루는 축제를 상징한다. 공동체의 소통과 환대를 지향하는 축제의 방향을 담고 있다.
축제 기간 동안 학부생 주도 프로그램, 중앙동아리 공연 등 학생 참여 중심 콘텐츠가 운영되며, 20일에는 전체학생총회를 통해 총학생회 활동 보고 및 회칙 개정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원용걸 “대동제는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길 바란다.”며, “구성원의 성숙한 참여가 축제를 더욱 뜻깊게 만들고, 우리 대학의 미래를 밝히는 힘으로 서로를 배려하며 즐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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