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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대 반려동물산업전공 학생이 ‘2026 KKC 반려견 복종 훈련대회 & 동반견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사진=유한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한대학교 반려동물산업전공 학생이 ‘2026 KKC 반려견 복종 훈련대회 & 동반견 챔피언십’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대회는 한국애견협회(KKC)가 주최한 전국 규모 반려견 훈련 경기대회로, 반려견 복종훈련 능력과 핸들링 역량, 보호자와 반려견 간의 교감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유한대 반려동물산업전공 2학년 이예진 학생은 학생부 부문 2등을 수상했다. 학교 측은 이번 수상이 단순한 대회 입상을 넘어, 반려견 훈련 및 행동지도 분야의 국가자격 취득을 목표로 운영되는 실습 중심 교육의 성과라고 의미가 부여했다. 반려동물산업전공 학생들은 평소 교내 실습과 현장형 훈련 교육을 통해 반려견 행동학, 복종훈련, 핸들링 기술 등을 체계적으로 익혀왔다.
반려동물산업전공 학과장 홍기태 교수는 “학생들이 꾸준한 훈련과 노력 끝에 우수한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자격과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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