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신재생 인재양성센터, 인재양성 '우수'

나영주 / 2011-10-25 10:06:32
연구개발 성과 활성화 지원사업 평가에서 호평


전북대 신재생에너지산업 인재양성센터(센터장 설경원)는 전라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011년 연구개발 성과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우수사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25일 전북대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는 54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북대 신재생에너지산업 인재양성센터는 지난해 64.3%에서 올해 66.3%로 취업률이 향상, 우수 평가를 받았다. 현재 3차년도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전북대 신재생에너지산업 인재양성센터는 지난 1, 2차년도 중간 및 연차 평가에서도 우수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이번 평가에서 전북대 헬스케어사업단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설경원 센터장은 "기관과의 연계·협력사업을 통해 전북대 신재생에너지산업 인재양성센터가 전북의 신재생에너지산업의 성장 토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인재양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대 신재생에너지산업 인재양성센터는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설치된 사업단이다. 현재 전북도를 비롯한 5개 지자체와 현대중공업 등 25개 기업, 9개 연구소가 함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전북대에서는 신소재공학부 등 6개 전공 81명의 교수와 1천3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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