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석대(총장 강철규)는 오는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55개 학과에서 정원 내 371명, 정원 외 35명 등 모두 406명을 수시 2차로 선발한다.
교육과학기술부 입학사정관제 운영지원 대학으로 2년 연속 선정된 우석대는 수시 2차 전형에서 일반학생 전형 350명, 체육특기자전형 18명, 어학우수자전형 3명, 전문계고교출신자전형(정원 외) 9명, 기회균형선발 전형(정원 외) 5명, 농어촌학생전형(정원 외) 16명, 특수교육대상자전형(정원 외) 5명 등 모두 406명을 모집한다.
전형 방법은 학교생활기록부 80%, 면접 20%로 선발하며 실기고사가 있는 국악과·태권도학과는 학교생활기록부 20%, 면접 10%, 실기 70%를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는 수학교육과는 수리 가형 4등급 이내, 작업치료학과, 간호학과는 언어, 수리, 외국어영역 중 한 영역 5등급 이내, 한약학과는 언어, 수리 가/나형, 외국어영역 합이 9등급 이내, 한의예과는 언어, 수리 가형, 외국어 영역 합이 6등급 이내가 되어야 한다.
일반학과 면접 및 실기고사는 11월 25일이며 사범대학, 간호학과, 한약학과, 한의예과 심층면접은 12월 2일이다.
합격자 발표는 일반학과 11월 30일, 사범대학, 작업치료학과, 간호학과, 한약학과, 한의예과는 12월 7일이다.
한편 우석대는 신입생을 대상으로 해외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신이 정한 목표의 성취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 최고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재학생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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