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문화예술 명예교사 사업'은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김벌래 음향전문가를 초청해 10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중앙도서관 7층 영상세미나실에서 '보이지 않는 상상력-소리의 세계' 강좌를 진행한다.
김벌래는 '가장 한국적인 소리가 바로 세계적인 소리다'라는 원칙을 가지고 서울올림픽은 물론, 50년 동안 자신의 소리철학을 가진 광고계의 대부다. 그는 광고에서의 소리 만드는 작업은 "소리의 완성을 위한 시작이 아니라 작업의 실패를 얻기 위한 시작이었다"며 "언제나 신나게 일하고, 열심히 실패하는 사람이 결국 창조의 천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5일 열린 '뭐가 그렇게 신나는가' 강의를 시작으로, 12일 'Right people 바른 자세로 시작하라', 19일 '제3강 일상에서 역발상의 비범함을 찾아라', 25일 '제4강 360도, 각자 달려보라, 틀림없이 각자 1등이다'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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