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대(총장 이원우)는 지난 19일 2012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92명 모집에 총 460명이 지원해 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회복지특성화 대학인 꽃동네대는 모집분야 중 간호학과 일반학생 전형이 12명 모집에 151명이 지원, 12.58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으며 일정 시간 이상 봉사활동을 지원 자격 요건으로 정한 '휴먼리더전형'의 경우 사회복지학부 4.8대1, 간호학과 11.7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꽃동네대는 수시모집에서 간호학과 일반학생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을 입학사정관 참여 전형으로 실시한다. 꽃동네대의 입학사정관전형은 1단계에서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과 서류평가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박2일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2단계 1박2일 면접은 오는 11월 25일과 26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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