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 학군단은 육군 학생중앙군사학교와 함께 국군의 날을 맞아 22일부터 오는 10월7일까지 중앙도서관 전시실에서 '6.25 양민학살 사진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대학생과 일반인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6.25 전쟁에 대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것으로, 6.25 당시 북한군이 저지른 양민학살의 참상을 담은 사진 32점이 전시돼 전쟁의 참혹함을 일깨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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