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2012학년도 수시 1차모집 경쟁률 9.8대1

나영주 / 2011-09-16 19:17:37
의학, 보건, 사범계열 강세

동의대(총장 정량부)는 2012학년도 수시 1차 모집 원서접수를 지난 16일 마감한 결과 지난해 7.76대1보다 소폭 상승한 9.8대1(2171명 모집에 2만1278명 지원)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인문계고교전형의 한의예과로 12명 모집에 498명이 지원, 41.5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범계열인 유아교육과가 6명 모집에 219명이 지원, 36.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간호학과가 21명 모집에 657명이 지원해 31.29대1의 경쟁률을, 방사선학과가 5명 모집에 152명이 지원해 30.4대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신설학과인 의료경영학과도 10명 모집에 212명이 지원, 21.2대1의 경쟁률을 보이는 등 의료보건과 사범계열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였다.


전형별로는 인문계고교전형이 1362명 모집에 1만6020명이 지원해 11.76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전문계고교전형이 228명 모집에 1635명이 지원해 7.1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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