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대(총장 채정룡) '청아 피아노음악 연구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6일 저녁 7시 30분 군산시민문화화관에서 열린다.
군산대 음악과 및 대학원, 교수 등으로 구성된 청아 피아노 연주회는 해마다 세계 각국의 음악을 주제로 한 세계음악여행을 펼친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리스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리스트의 작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연주는 ▲돈주앙의 회상/박효정, 이윤정 ▲파가니니 연습곡 3번 "종“/최양선, 이경미 ▲메피스토 왈츠/김아름, 이한나 ▲교향시 3번 프렐류드/김수진, 김은준 ▲헝가리 광시곡 2번/임옥희, 류현숙, 이은경, 한은정이 맡는다.
청아 피아노 연구회 회장 임옥희교수는 "리스트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해마다 즐기던 세계음악여행을 멈추고 올해에는 리스트의 아름다운 작품들을 모아 연주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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