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 총장을 지낸 김도연 국가과학기술위원장이 울산대를 다시 찾았다. 2일 울산대 행정본관 3층 교무회의실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울산지역 간담회'에 참석한 것. 이번 간담회는 '울산지역 과학기술 진흥과 연구개발(R&D) 활성화 정책 마련'을 위한 여론 수렴 차원에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울산대와 UNIST(울산과학기술대)의 교수와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 위원장은 "지난 2월 울산대 총장직을 그만 둘 때 시장께서 명예시민증을 주셨기에 울산 시민으로서 고향을 찾은 느낌"이라고 방문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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