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 외국어대학이 우수학생을 선발해 해외문화탐사 기회를 제공한다.
외국어대학은 시대가 요구하는 복합적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성과를 도출한 학생에게 해외문화탐사의 기회를 제공하는 'BUS(Build Up Spec) 타Go 장학금 타Go'사업을 시행했다.
외국어대학 1학년부터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쿠폰을 발급해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외국어대학에서 지정한 스펙을 갖추면 쿠폰에 도장을 찍어주고, 이 가운데 우수학생 25명을 선발해 해외문화탐사 장학금을 지원했다.
선발 학생 25명은 임흥수 학장 인솔 아래 19일부터 24일까지 우스베키스탄을 방문한다. 방문단은 고려인 마을, 김병화 박물관, 아프로시압 박물관, UNESCO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사마르칸드 등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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