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계명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보건복지부가 제공하는 사회서비스 6대 바우처(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산모신생아도우미서비스·가사간병방문서비스· 노인돌봄종합서비스·장애인활동보조서비스·장애아동재활치료) 이용자와 가족, 서비스 제공 인력, 제공기관을 대상으로 열렸다. 공모분야는 수기(제공인력 분야·이용자 분야)와 사진부문으로 구분됐다.
서 씨는 성격이 밝아지고 자신감이 향상되는 등 장애 아동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그린 수기로 최우수상인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함께 상금 50만 원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 씨는 "서비스를 통해 아동들의 성격이 많이 밝아지고 자신감, 책임감, 독립심이 생겼다"면서 "또한 음악 실력과 성적이 크게 향상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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