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남대(총장 서강석) 총동창회장 김성윤 씨는 지난 8일 '기남이 간이식 수술 후원금' 451만 원을 정갑진 무등육아원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은 무등육아원의 8살난 기남이의 간이식 수술비 마련을 위한 콘서트 '1000인의 기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후원금은 기남이의 간이식 수술비용과 수술 이후 치료 과정에 쓰일 예정이다.
김성윤 총동창회장은 "기남이의 간 이식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뤄져 기남이가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하루 빨리 운동장을 뛰어놀았으면 좋겠다"며 "호남대 총동창회원들이 후원금 모금에 적극 참여해 준 데 대해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기남이 간이식 수술비 마련 콘서트 '1000인의 기적'은 오는 14일 오후 7시부터 광주 5.18기념 문화센터 민주홀에서 진행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