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대(총장 전호종) 치과병원은 지난 17일 우즈베키스탄 의료진 및 에이전시, 언론인, 한국관광공사 관계자를 초청해 의료기술 및 의료시설을 보여주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중앙아시아의 의료관광객 유치 관련 현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언론인의 취재지원을 통한 주요 치료 과목별 우리나라의 우수 의료기관 및 의료서비스를 홍보하는 것이 목적.
방문단은 조선대 치과병원에서 열린 프리젠테이션에서 임플란트 및 심미, 미백 치료에 많은 관심을 표했고 임플란트센터 및 외국인 진료실 등을 순회했다.
Anvar Temirkhodjaev 우즈베키스탄 관광청 차관은 "치과병원의 진료시스템과 의료 기술이 놀랍다. 조선대 치과병원 의료진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의료기술을 전수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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